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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서비스

예탁대상증권

예탁증권관리

혼합보관

한국예탁결제원은 예탁된 증권을 종류별, 종목별로 혼합하여 보관 관리합니다. 혼합보관이란 동종의 예탁증권을 예탁자별로 구분하여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동종의 증권 모두를 혼합하여 보관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예탁자계좌부ㆍ투자자계좌부 작성ㆍ비치

자본시장법은 예탁제도의 운영을 위해 투자자로부터 예탁받은 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에 다시 예탁하는 예탁자가 작성ㆍ비치하는 투자자계좌부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ㆍ비치하는 예탁자계좌부를 구분하여 규율하고 있습니다.

예탁자계좌부 기재사항

  • 예탁자의 명칭과 주소
  • 예탁받은 증권의 종류 및 수와 그 발행인의 명칭
  • 예탁증권 수량의 증감 원인
  • 질권자의 명칭 및 주소
  • 신탁재산 표시
  • 예탁증권의 처분제한 표시 등입니다.

예탁자계좌부의 기재효력

  • 기재시점에서 당해 증권의 점유권(공유지분)을 인정
  • 대체기재에 의한 증권교부, 질권효력 인정
  • 신탁재산표시로 제3자 대항력 인정
  • 예탁증권의 반환청구권을 인정

주권불소지제도

상법에 따라 한국예탁결제원은 예탁주권을 불소지(不所持)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권불소지제도는 주권 실물을 소지하지 않으려는 주주가 그 의사를 발행회사에 표시하여 해당 주권을 제출하고, 발행회사는 주권을 접수한 뒤 주주에게 불소지신고필증을 교부하는 한편 제출받은 주권은 폐기하거나 또는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임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불소지제도는 예탁결제제도와 연계됨으로써 비용절감과 투자자의 권리보호가 보다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즉, 예탁증권실물을 반환에 필요한 최소량만 보관하고 남은 증권은 불소지처리함으로써 보관실물을 대폭 줄이고 있으며, 불필요한 증권실물의 이동이 제거되어 투자자의 권리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습니다.

예탁증명서 제도

예탁자 또는 그 투자자가 국가·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등에 보증금이나 공탁금 등을 상장증권으로 대신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예탁증권을 반환받아 당해 기관에 제출함에 따라 집중예탁기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1997년 증권거래법 개정시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행한 예탁증명서로 보증금등의 납부를 갈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탁증명서 제도

  • 콘텐츠 관리 : 증권예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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