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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결제서비스

결제방식
  • (차감후 DVP3) 증권은 회원별·종목별 다자간 차감한 수량을 한국예탁결제원의 예탁자계좌부상 계좌간대체로 결제하고, 대금은 회원별 다자간 차감한 금액을 한은금융망(BOK-Wire)을 통한 자금이체로 결제합니다.
  • (결제개시시점) 결제일 오전 09시
  • (증권시장결제시한) 결제일 오후 4시
결제프로세스
  • 결제대상명세 접수 (T+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매매거래 다음날(T+1일)에 한국거래소가 통지한 결제대상명세를 접수합니다.

  • 결제명세서 통지 (T+2일)

    한국예탁결제원은 결제회원에게 결제일(T+2일) 08:00까지 결제명세서를 통지합니다. 한국거래소가 통보한 결제대상명세에 따라 결제회원별
    증권 및 대금 결제명세서를 작성합니다.

  • 증권 및 대금의 결제
    • 증권결제

      결제회원별 종목별 차감된 수량을 투자자분과 자기분별로 구분하여 결제합니다.(증권납부회원계좌 → KSD증권결제계좌 → 증권수령회원계좌)

    • 대금결제

      결제회원별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및 코넥스시장의 인수대금 및 인도대금을 합산 차감하여 확정된 단일의 대금결제포지션을 결제합니다.(대금납부회원계좌 → KSD대금결제계좌 → 대금수령회원계좌)

특징
  • 이연결제제도(CNS)

    이연결제제도(CNS; Continuous Net Settlement)의 도입으로 결제일 증권시장결제시한(16:00)까지 미결제된 증권에 대해서는 당일결제분에서
    fail처리 후 이연되어 다음 결제일 결제자료와 다시 차감하여 결제합니다.

    • 결제일이 기준일인 증권,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ETF), 상장폐지종목인 증권이 증권시장결제시한(16:00)까지 납입되지 않은 경우에는 납부시간을 연장합니다. → CNS 미적용
    • 종전의 『결제대용증』제도 폐지
  • 매입인도(Buy-in)

    fail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기준일 종목이 미납될 우려가 있는 경우 한국거래소의 매입인도(Buy-in)를 통해 결제를 처리합니다.

  • 한국은행을 통한 대금결제

    한국예탁결제원은 기존 대금결제은행으로 신한은행 및 우리은행을 이용하였으나, 결제안정성 강화를 위해 신증권결제제도를 도입(2012.1.16)
    하면서 한국은행을 통한 대금결제방식으로 전환하였습니다.

    • 지준일의 경우에도 한국은행을 통해 결제
  • 콘텐츠 관리 : 청산결제부
  • 전화번호 :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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