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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결제서비스

채권기관결제

개요

채권기관결제시스템이란 채권, CD, 어음 등의 유가증권 장외거래에 따른 결제의 원본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실시간총량결제(RTGS; Real Time Gross Settlement, DVP Ⅰ)방식으로 운영되는 결제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예탁결제원은 결제의 최종성(finality)을 확보하기 위해 예탁결제원의 증권결제시스템과 한국은행의 지급결제시스템을 연계하여 증권과 대금을 처리합니다.

업무처리 근거

  • 결제효력

    계좌대체는 증권 교부와 동일한 효력을 가집니다.(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311조)

  • 동시결제 이용 의무화

    채권의 장외거래에 따른 결제는 매도자와 매수자가 협의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한 날의 다음날부터 30영업일 이내에 이행해야 하며, 채권장외거래의 결제는 예탁결제원의 동시결제시스템을 이용하여 처리합니다.(금융투자업규정 제5-4조)

  • 대금결제시스템(한국은행)

    한국은행은 신한은금융망과 예탁결제원의 증권결제시스템을 연계하여 예탁결제원의 계좌를 통해 동시결제로 처리됩니다.(지급결제제도 운영관리규정세칙 제52조, 제53조)

시스템 특징

  • 실시간총량결제 방식

    실시간총량결제방식이란 동일시점에 매도자와 매수자간 거래건별로 매도증권 전량과 매수대금 전액을 결제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서 결제의 원본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원본위험: 증권거래와 같은 쌍무계약에 있어서 매매 거래의 일방이 자신의 의무를 먼저 이행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무이행 불확실성에 노출되는 위험

  • 연쇄결제를 통한 유동성 조절 시스템

    총량결제방식에서는 건별로 총량을 결제함으로써 유동성 압박에 노출됨으로 이를 완화하기 위해 연쇄결제시스템을 채택하였습니다. 여러 결제 건들을 연쇄결제로 지정하여 하나의 결제건으로 처리함으로써 참가자들의 결제유동성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CCF(Computer to Computer Facility)방식으로 연계

    예탁결제원은 한국은행 및 주요참가자(증권회사, 자산운용회사, 수탁은행 등)와 CCF로 연계되어 있으며 기타 참가자들은 Web-Server를 이용하여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 : 청산결제부
  • 전화번호 :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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