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으로 서비스안내 > 증권정보관리 > 사고증권 관리 PRINT

사고증권 관리

사고증권과 관련된 업무처리는 통상 채권의 발행(대행)기관에서 처리합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처리방법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해당 발행기관에서 직접 확인하여야 합니다.

발행(대행)회사

  • 국채 : 한국은행
  • 국민주택채권(2종) : 국민은행
  • 금융채(국민은행, 한미은행,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등) : 해당은행
  • 특수채(부산교통채권, 주택공사, 토지공사 등) : 해당 발행(대행)기관
  • 회사채 및 기타 등록필증(실물발행 없음) : 예탁결제원 증권등록팀

채권사고신고 업무처리절차 : 분실신고→ 사고신고 → 공시최고신청 →제권판결 → 재발행

분실신고 및 공고

경찰관서 또는 파출소에 채권을 분실하였다는 사실을 신고하거나, 일간신문에 분실사실을 공고합니다. 그 후 분실신고접수증 또는 신문의 공고내용을 발급받아 사고신고시 발행(대행)기관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 신고 또는 공고하여야 할 내용
    • 신고인의 인적사항 :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 채권에 관한 사항 : 채권의 종류, 발행년월일, 권면액, 채권번호

사고신고

발행(대행)기관에 신분증과 등록인감, 분실신고접수증(또는 신문의 공고내용)을 제출하여 사고신고를 합니다.

공시최고 신청

관할 지방법원 공시과에 공시최고신청을 합니다. 분실신고 접수증, 채권발행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법원에 따라 상이)을 제출하시고 "공시최고접수증명원"을 발급받습니다. 법원에 공시최고 신청시에도 분실신고에서와 같은 사항이 올바로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 신청장소 : 발행회사 관할지방법원의 공시과
  • 공시최고 신청시 구비서류
    • 분실계접수증 또는 신문공고 문안
    • 발행(대행)회사에서 발행하는 채권발행증명서

공시최고 신청 후 즉시 "공시최고접수증명원"을 첨부하여 발행(대행)기관에 공시최고를 신청하였다는 사실을 신고 합니다. 공시최고 접수증명서상 기재된 내용 중 기재사항의 누락,오류등이 있는 때에는 관할법원에 공시최고 정정신청을 하여 발급받은 "공시최고정정접수증"을 첨부하여 공시최고 사실을 회사에 신고를 합니다.

제권판결

법원에서 지정한 공시최고기일날(통상 공고종료일로부터 3월) 법원에 출두하여 진술을 하고 제권판결을 받습니다.

채권의 재발행청구

제권판결문의 원본 또는 등본을 발행(대행)회사 또는 원리금 지급기관에 제출하고 채권의 재발행을 청구합니다. 원리금 지급기관에서 채권의 내용을 기재한 대용증표를 발행해준 경우에는 원리금 지급 청구시 동 증표를 제시하면 됩니다.

  • 콘텐츠 관리 : 증권정보부
  • 전화번호 : 안내

퀵메뉴

KSD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