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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예탁결제원의 외화증권예탁결제

서비스 연혁

내국인의 외화증권투자는 1987년 7월 정부가 증권회사에 대하여 일정규모의 외화보유를 허용함으로써 최초로 개시된 후 증권투자신탁회사와 보험회사에 대해 서도 점진적으로 외화증권투자가 허용되었습니다. 정부는 이후 자본시장이 국제화됨에 따라 내국인의 외화증권투자관련 규제를 지속적으로 완화하여 1993년 4월 개인과 법인 등 일반투자자에 대한 외화증권 투자와 펀드를 통한 외화증권 간접투자 허용, 1994년 7월 일반투자자의 외화증권 직접투자를 허용함으로써 본격적인 국제화시대에 접어들게 되었고, 1998년과 2006년에는 각각 일반투자자의 투자한도 및 투자대상 제한을 폐지함으로써 대부분의 규제를 철폐하였습니다.

서비스 연혁

우리나라 거주자의 외화증권 투자

우리나라 거주자의 외화증권 투자증권은 투자자 분류, 매매절차, 투자대상증권, 외화증권 집중예탁 및 결제가 있습니다.
투자자 분류 관련 법(자본시장법, 외국환거래규정 등)에 따라 투자자는 기관투자자 또는 전문투자자 및 일반투자자로 분류됨
매매절차 일반투자자(기관투자자가 아닌 전문투자자 포함)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외화증권을 매매거래해야 하고, 외화증권투자전용 외화계정을 별도 개설하여 외화자금을 송금 또는 회수
투자대상증권 거주자가 투자할 수 있는 외화증권의 제한은 없으나, 각국의 외국인거래를 제한하는 규정이나 관행 등에 따라 거래 가능 여부가 판단됨. 또한 예탁결제원에 집중예탁 가능한 외화증권은 실물이동 없이 외국 현지 예탁결제기구를 통하여 계좌대체 가능한 증권으로 제한됨
외화증권
집중예탁 및 결제
- 투자자의 외화증권을 위탁받은 금융투자업자는 예탁결제원에 외화증권 예탁계좌를 개설하여 그 외화증권을 집중예탁하여야 함(금융투자업자의 고유재산도 집중예탁 대상). 예탁결제원은 외국보관기관을 선임하여 동 위탁증권을 보관 관리함
- 예탁결제원은 외화증권의 매매에 따른 결제지시를 예탁자로부터 받고, 이를 외국보관기관에게 지시하여 증권과 대금의 동시 결제 방식으로 매매결제를 완료함
- 예탁 외화증권에 배당금, 원리금 등 권리가 발생하는 경우 외국보관기관을 통해 수령하여 예탁자에게 분배

예탁결제원이 제공하는 외화증권예탁결제 서비스

  • 예탁대상 증권

    예탁결제원의 외화증권예탁결제서비스 대상 외화증권은 각국 중앙예탁결제기관(National CSD)이 예탁적격증권으로 지정하고 실물증권(Physical Certificate)의 이동없이 계좌간 대체(Book-transfer)가 가능한 증권입니다.

  • 이용 가능 투자자

    투자중개업자 등을 통하여 예탁결제원의 외화증권예탁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투자자는 외국환거래규정상 거주자입니다. 다만 조세협약세율 적용 문제로 인해 일부 외국인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범위

    외화증권 매매결제, 외화자금 결제, 증권 및 자금의 보관, 권리행사 서비스, 담보관리, 조세업무, 일중매매결제 및 신규증권발행결제 등입니다.

  • 서비스 제공국가

    2014년 4월 현재 예탁결제원은 전 세계 36개 국가에 대해 외화증권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 국가로는 미국, 일본, 홍콩, 영국, 호주, 프랑스 및 독일 등 주요 선진시장은 물론 중국, 아랍에미라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시장도 포함되며 내국인의 해외투자수요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 제공국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예탁결제원의 커스터디 제공 국가 현황

    예탁결제원의 커스터디 제공 국가 현황

  • 외국보관기관 현황(예탁결제원의 외국보관기관 선임 현황)
    외국보관기관 현황(예탁결제원의 외국보관기관 선임 현황) 보관기관명을 나타낸 표
    보관기관명 본점 담당시장 선임일자
    Euroclear 벨기에 브뤼셀 유로채 및 외국체 등 1995.8
    Clearstream 룩셈부르크 유로채 및 외국채 등 1996.2
    HSBC 영국 런던 캐나다, 영국, 프랑스, 태국 등 2013.8
    Citibank 미국 뉴욕 미국, 홍콩, 일본, 중국 등 2003.11
    MIRAE ASSET Brazil 한국 서울 브라질 2014.7
  • 외국보관기관 통합계좌와 전용계좌 비교

    예탁결제원은 예탁받은 외화증권을 예탁자 외화증권을 혼합보관하는 통합계좌(Omnibus account) 형태로 보관하며 예탁자가 희망하는 경우 특정 예탁자만의 외화증권만을 보관하는 전용계좌(Segregated account)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경우 별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 외화증권예탁결제 수수료

    예탁된 외화증권은 현지 외국보관기관에 보관되어 증권 · 자금결제, 권리관리 등이 이루어지며, 예탁결제원은 외국보관기관에게 동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지난 ’94년 업무개시 이래 예탁결제원은 동 비용을 예탁자를 대신하여 부담해 왔으나 비용 현실화 및 수익자 부담 취지에 따라 ’14년 부터 3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외국보관기관 비용 현실화를 위한 수수료를 모든 예탁자에게 징수합니다. 수수료는 당월분에 대하여 익월 10일까지 통지 되며 익월 20일까지 납부하여야 하고 기타 DR해지수수료 등과 같이 외국보관기관이 아닌 타기관이 징수하는 수수료의 경우에는 발생시마다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화증권예탁결제수수료의 종류 : 예탁수수료, 결제수수료, 권리행사수수료, 자금출금수수료 등

예탁결제원 외화증권예탁결제 서비스의 장점

예탁결제원은 '94년 이후 축적된 외화증권예탁결제업무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국인의 외화증권투자에 따른 외화자산의 안전한 보관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간 금융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국내 유일의 유가증권 중앙예탁기관으로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투자자에게 차별화된 외화증권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전세계 시장에 대한 단일경로(Single Gate)를 제공합니다.

    국내투자자는 전세계 37개 국가(2016년 9월 현재)에 대한 외화증권 보관 및 결제를 예탁결제원에 맡김으로써 국가별 · 시장별로 상이한 외국 보관기관을 임할 필요 없이 예탁결제원만을 단일하게 접촉하면 되므로 업무의 편리성이 보장됩니다. 더불어 예탁결제원은 국내투자자의 투자수요를 반영하여 지속적 으로 서비스 가능 국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외화자산 보관의 안정성이 확보됩니다.

    예탁결제원이 이용 중인 외국보관기관은 국제적으로 전문성 및 안정성이 검증된 외화증권전문보관기관입니다. 따라서 업무처리의 정확성 및 안정성이 비(非)전문보관기관을 이용하는 경우보다 월등히 우수합니다.

  • 비용이 저렴합니다.

    예탁결제원은 국내투자자의 비용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외화증권예탁결제는 특성상 국내 예탁결제보다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예탁결제원은 보관자산 규모의 경제효과 및 외국보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상을 통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외화증권예탁결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국내증권과 동일한 예탁결제시스템을 이용합니다.

    국내증권예탁결제시스템을 이용하는 예탁자는 추가적인 시스템 구축이나 보관계약 등이 없이도 간단한 업무참가 신청으로 외화증권예탁결제 서비스를 즉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영업시간에 외국과의 직접적인 언어적 · 문화적인 문제에 직면하지않고 표준화된 전산통신시스템(SAFE Plus)에 의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 : 글로벌서비스부
  • 전화번호 :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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