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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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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D의 예탁결제시스템은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하는 선진화된 시스템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전문성, 차별성 및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KSD는 예탁결제시스템 발전을 통해 한국 증시의 선진화에 기여한 경험을 개도국에 전수하고, 우수한 예탁결제 IT시스템을 해외에 수출함으로써 세계 속에 한국 금융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해외 컨설팅 및 IT시스템 수출사업
해외 컨설팅 및 IT시스템 수출사업표 : 이 표는 국가, 대상기관, 사업내용 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가 대상기관 사업내용
태국 태국예탁결제원(TSD) 증권대차 및 Repo시스템 구축(‘06.3)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예탁결제원(KSEI) 차세대시스템 구축 관련 기술자문 컨설팅 완료 ('15.10)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청산기관(KPEI) 증권대차 및 Repo시스템 구축 컨설팅 진행 완료 ('15.7)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예탁결제원(KSEI) 뉴펀드시스템(New Fund System) 구축 개발사업 완료('16.8)
초청연수 및 전문가 파견

주요 개도국 공무원 및 증권시장 관련기관 담당자들을 국내로 초청하여 연수를 실시( (99년 이후 10여 개국, 45회, 580여명 연수)하고 있으며, 라오스, 캄보디아, 우즈벡 등 개도국 증시설립시 예탁결제부문의 컨설팅 지원(99년 이후 6개국, 12회, 23명 파견)을 통해 한국의 증시발전 경험이 외국에 전수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ASEAN+3 채권시장 포럼 의장국 수행 및 역내 예탁결제기구(RSI) 설립 논의 참여

아세안+3(한국, 중국, 일본)은 역내 국가간 채권거래 활성화를 위한 관련 규제 조정 및 Market Practice 표준화를 위하여 '10년 9월 ABMF(ASEAN+3 Bond Market Forum)를 출범하였으며, 산하에 Sub-Forum1(SF1)과 Sub-Forum2(SF2)을 두고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SF2 의장국을 수행하면서 역내 채권시장 선진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13.7월 도쿄회의에서 발족되고 역내예탁결제기구(RSI) 설립을 목표로 연구하는 CSIF(Crossborder Settlement Infrastructure Forum)에
부의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ASEAN+3 Bond Market Guide
  • ASEAN+3 Bond Market Guide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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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세안+3(한국, 중국, 일본)채권시장포럼(ABMF : ASEAN+3 Bond Market Forum)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역내 국가간 채권발행을 촉진하고 관련 투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ASEAN+3 Bond Market Guide(2012)" 발간. (아세안+3, 11개국 채권시장 인프라 및 운영시스템, 채권거래 및 결제관련 현황정보 등 수록)

    ※ ABMF(ASEAN+3 Bond Market Forum)
    역내 국가간 채권거래 활성화를 위한 관련 규제 조정 및 Market Practice 표준화를 위하여 '10년 9월 출범, 산하에 Sub-Forum1(SF1)과 Sub-Forum2(SF2)을 두고 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은 SF2 의장국을 역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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