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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대용증권관리

대용증권 권리 관리란?

  • 일반 예탁증권과 마찬가지로 대용증권으로 예탁된 증권에도 유ㆍ무상증자, 배당, 합병, 채권원리금 등 권리가 발생하며, 예탁결제원은 이러한 권리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대용증권의 예탁은 자본시장법상 질권인 약식질에 해당하므로 발생하는 과실은 원칙적으로 질권설정자인 선물투자자에게 귀속되며, 과실이 증권인 경우에는 대용증권 위탁자계좌에 입고되어 대용증권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대금인 경우에는 대용증권 위탁자계좌가 아닌 선물회사의 위탁계좌로 입금됩니다. 다만, 원금상환으로 거래증거금 부족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에는 한국거래소의 요청에 의하여 한국거래소에 원금이 지급될 수도 있습니다.

주식의 권리행사

  • 선물투자자는 대용증권으로 예탁된 주식에서 발생하는 유ㆍ무상증자, 배당, 합병, 감자, 액면 분할ㆍ병합 등 모든 권리를 직접 또는 예탁결제원을 통하여 행사할 수 있으나 다만 대용증권의 본질에 어긋나는 권리인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는 제한됩니다. 또한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주금납입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주주의 청약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권리를 행사하게 되며 다른 권리들은 선물투자자의 신청없이도 예탁결제원이 직접 권리를 수령하여 배분합니다.

채권의 권리행사

  • 선물투자자가 대용증권으로 채권을 예탁한 경우에 예탁결제원은 원리금을 수령하여 지급합니다. 그러나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인 경우 전환권 또는 신주인수권은 채권자가 채권을 인출하여 직접 행사하여야 합니다.
    대용증권으로 예탁된 채권의 원리금 지급기일이 도래하면 예탁결제원은 선물투자자별로 원리금 및 원천징수 세액이 확정된 원리금지급명세를 작성하고 이를 선물회사에 전송하며, 원리금 지급일에 발행기관으로부터 원리금을 일괄 수령하여 선물회사를 통하여 선물투자자에게 원리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이때 선물투자자의 원천징수액은 예탁결제원이 공제하여 세무서에 납부합니다.
  • 콘텐츠 관리 : 증권파이낸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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