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으로 서비스안내 > 보호예수 > 보호예수제도절차 > PRINT

보호예수제도절차

권리행사 방법

보호예수제도하에서 예탁결제원은 증권을 분리보관하기 때문에 증권의 혼합보관을 기초로 하여 각 예탁자 및 실질투자자에게 보관증권에 대한 공유권을 인정하고, 이를 근거로 실질주주를 명의상의 주주와 동일시하는 증권예탁제도에서와 같은 실질주주제도가 인정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보호예수증권의 실질소유자인 계속보유의무자는 보호예수된 증권에 대한 권리를 직접 행사하여야 합니다.

  • 일반보호예수

    보호예수되기 전에 예탁된 주식이 반환되어 실 소유자 명의로의 명의개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다시 보호예수 되는 경우, 그 보호예수된 주식의 실소유자는 실질주주로도, 또한 자신의 명의로 명의개서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명의주주로도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그 주식의 실 소유자는 이른바 실기주주로서 보호예수된 증권에 대해 권리행사를 할 수 없습니다.

  • 의무보호예수

    이 경우 보호예수의뢰인이 보호예수를 의뢰할 때 증권명세서를 제출하여야 하고, 그 명세서상의 명의인(증권의 실 소유자로서 계속보유의무자)과 증권상의 명의인의 일치 여부를 대조 확인하는 과정이 이루어지므로, 일반보호예수와 같은 실기주 문제는 발생되지 않습니다.

  • 예탁지정취소 종목

    상장 및 등록 폐지된 종목으로서 예탁지정 사유에 미달하는 경우에 예탁결제원은 예탁지정 종목에서 취소하게 되므로 주주명부 확정을 위한 명부폐쇄기간을 설정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명의개서를 할 수 없습니다.

  • 콘텐츠 관리 : 증권예탁부
  • 전화번호 : 안내

퀵메뉴

KSD Bar